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첫 투자설명회(IR) 대상국으로 일본을 찾았다. 진 회장은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경제·금융시장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재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는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일본에서 주요 현지 금융기관과 기관투자자들을 상대로 올해 첫 IR에 나섰다. 이번 IR에서 진 회장은 일본 금융청, 일본은행(BOJ) 등 기관 관계자와 다이와증권, 미즈호, SMBC 등 투자사들을 만났다.
그는 “신한금융은 해외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든든한 한국 금융시장과 이에 기반한 신한금융의 지속 가능한 성장 노력을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신한금융의 경영 실적과 밸류업 프로그램 이행 상황을 관계자들과 공유했다.
2025-02-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