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난지한강공원에 서울 최대 규모 공용 계류장(마리나)인 ‘서울수상레포츠센터’를 개관하고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수상레포츠센터는 시민이 한강에서 개인 수상레저기구를 즐길 수 있도록 월드컵대교 하류에 조성한 친수복합시설이다. 수상계류장, 육상계류장, 지원센터, 부유식 방파제를 갖췄다.
서울수상레포츠센터는 시민이 한강에서 개인 수상레저기구를 즐길 수 있도록 월드컵대교 하류에 조성한 친수복합시설이다. 수상계류장, 육상계류장, 지원센터, 부유식 방파제를 갖췄다.
2024-06-2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