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은 청춘 시절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며 ‘비관하고 좌절하는 대신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 내자’는 긍정의 메시지를 그간 전파해 왔다”며 “2015년 데뷔 이래 성장 서사를 음악에 담아 전 세계 청년과 교감해 온 이들의 영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유네스코는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인사를 친선대사로 임명한다.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 레알 마드리드 소속 축구선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스페인 배우 로시 데 팔마 등이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2024-06-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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