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은 청춘 시절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며 ‘비관하고 좌절하는 대신 지치지 말고 함께 이겨 내자’는 긍정의 메시지를 그간 전파해 왔다”며 “2015년 데뷔 이래 성장 서사를 음악에 담아 전 세계 청년과 교감해 온 이들의 영향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유네스코는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인사를 친선대사로 임명한다. 성악가 플라시도 도밍고, 레알 마드리드 소속 축구선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스페인 배우 로시 데 팔마 등이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2024-06-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