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문기자협회(회장 이윤실)는 18~19일 전남 담양관광호텔에서 ‘남북 언어 통합과 관련한 신문 방송의 역할’을 주제로 제40회 신문·방송 어문기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상준 전 KBS 아나운서실장이 ‘남북 방송언어의 차이점과 지향점’, 림일 탈북작가가 ‘남북 언어 통합, 신문 방송의 역할 중 외래어 비교’,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교수가 ‘남북 전문어의 실태: 과학 기술 분야’를 주제로 발표한다.
김상준 전 KBS 아나운서실장이 ‘남북 방송언어의 차이점과 지향점’, 림일 탈북작가가 ‘남북 언어 통합, 신문 방송의 역할 중 외래어 비교’,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학커뮤니케이션 교수가 ‘남북 전문어의 실태: 과학 기술 분야’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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