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구문화원은 20일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제8대 이종철(사진)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300여명의 구민및 문화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원장은 취임사에서 “서울의중심, 문화의 중심 품격있는 문화의 구심체로 거듭날수 있도록 문화의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달 24일 열린 제24차중구문화원정기총회에서 회원만장일치로 제8대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원장은 서울대 미대를 졸업했으며, 국제로타리 3650지구 한양로타리클럽 제57대 회장과 민주평통자문회의 중구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퍼시픽 호텔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임기는 4년이다.
취임식은 300여명의 구민및 문화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원장은 취임사에서 “서울의중심, 문화의 중심 품격있는 문화의 구심체로 거듭날수 있도록 문화의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달 24일 열린 제24차중구문화원정기총회에서 회원만장일치로 제8대원장으로 선출됐다.
이 원장은 서울대 미대를 졸업했으며, 국제로타리 3650지구 한양로타리클럽 제57대 회장과 민주평통자문회의 중구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퍼시픽 호텔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임기는 4년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