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남북체육교류協 김경성씨 출판기념회 입력 2016-04-27 22:50 수정 2016-04-27 23: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16/04/28/20160428025029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경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김경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김경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체육위원장은 27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포화 속에 핀 평화의 꽃-벽을 넘어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김 이사장은 책에서 지난해 북한 평양에서 개최됐던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성사 뒷이야기를 비롯해 남북 관계 긴장 해소 방안 등을 다뤘다. 책 판매 대금은 전액 남북체육교류협회 기금으로 사용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동북권 광역교통 허브 완성과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이제는 계획 아닌 실행해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영남 의원(동대문 제1선거구)은 28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상대로 동북권 광역교통 허브 완성과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정책사업 실행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수인분당선 왕십리~청량리역 구간 전용 단선 신설 ▲동북선 103정거장 제기동역 서울약령시·경동시장 방향 출입구 신설 ▲동북선 104정거장 고려대역 제기한신아파트 방향 출입구 신설 ▲1호선 제기동역 2번 출입구 엘리베이터 설치 ▲1호선 청량리역 1번 출입구 엘리베이터 등 설치 등 다섯 가지 현안을 제시했다. 수인분당선 왕십리~청량리역 구간 전용 단선 신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됐으나, 그동안 사업비와 경제성 확보 문제로 오랫동안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동대문구가 선로 이격 거리를 축소하는 대안을 마련하면서 총사업비가 약 495억원 수준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확인됐고, 경제성도 B/C 0.91 수준까지 개선된 것으로 검토됐다. 이 의원은 “이제는 서울시가 단순한 협조기관에 머물 것이 아니라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등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6-04-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