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전지명 새누리당 광진갑 당협위원장 7일 출간기자간담회 입력 2016-01-06 17:08 수정 2016-01-06 17:1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16/01/06/20160106500410 URL 복사 댓글 0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전지명 새누리당 서울시 광진갑 당협위원장이 7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중곡2동 사무실에서 출간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전 위원장은 최근 ‘세습3대 김정은시대 북한의 미래’ ‘전지명의 세상보기’ 등 2권의 책을 출간했다.‘세습3대 김정은시대 북한의 미래’는 70여년 전 김일성의 등장에서부터 현재 김정은의 세습체제까지 모두 4부로 구성돼 있어 우리나라가 대북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본정보와 향후 통일한반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기초자료를 담았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