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명 새누리당 광진갑 당협위원장 7일 출간기자간담회

전지명 새누리당 광진갑 당협위원장 7일 출간기자간담회

입력 2016-01-06 17:08
수정 2016-01-0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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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명 새누리당 서울시 광진갑 당협위원장이 7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중곡2동 사무실에서 출간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전 위원장은 최근 ‘세습3대 김정은시대 북한의 미래’ ‘전지명의 세상보기’ 등 2권의 책을 출간했다.

‘세습3대 김정은시대 북한의 미래’는 70여년 전 김일성의 등장에서부터 현재 김정은의 세습체제까지 모두 4부로 구성돼 있어 우리나라가 대북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본정보와 향후 통일한반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기초자료를 담았다.

송윤정 서울시의원 대표 ‘예산·재정연구회’, 서울 세무행정 경험 콜롬보와 공유… 국제 정책교류 넓혀

송윤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의원연구단체 ‘예산·재정연구회’ 주관으로 ‘스리랑카 콜롬보시의회와의 정책교류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의 선진 세무행정 운영 노하우와 재정 투명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산·재정연구회(이하 연구회)의 주요 연구활동 중 하나로 기획됐다. 스리랑카 콜롬보시 세무정보시스템 구축 ODA 사업 이행을 위해 한국을 찾은 세무행정 연수단을 초청해 성사됐으며, 콜롬보시의회(CMC) 세무평가국·재무국 실무진 및 스리랑카 디지털경제부 관계자 등 총 9명이 자리에 함께했다. 이날 송 의원은 직접 진행을 맡아 교류회를 이끌었다. 연구회에서는 김정애·민경희·박규남·박희정·이소라 의원이 동참했으며, 서울시 측에서는 임재근 재무국장과 김연주 재무과장을 포함한 재무국 실무진이 대거 참석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 송 의원은 환영사에서 “세금은 시민이 정부에 보내는 신뢰”라며 “그 신뢰에 보답하는 길은 세금을 정확하게 걷고, 제대로 쓰고, 투명하게 그 결과를 시민께 공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정 정보의 투명성이 높아질수록 국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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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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