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청] 우수사례 8곳 전시 “2015서울시 공동주택한마당” 행사

[서울시민청] 우수사례 8곳 전시 “2015서울시 공동주택한마당” 행사

입력 2015-12-10 14:36
수정 2015-12-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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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서울시 공동주택한마당” 행사가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시민청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공동체활성화사업 우수사례 발표회 선정심사를 통해 용산구 용산시티파크2단지아파트를 비롯, 8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2015서울시 공동주택한마당” 행사가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시민청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공동체활성화사업 우수사례 발표회 선정심사를 통해 용산구 용산시티파크2단지아파트를 비롯, 8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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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광화문스페이스본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나만의 장신구 만들기” 행사에서 칠보팔찌 만들기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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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루 서울시의원 “과학기술 분야 성평등 확대”… 여성과학기술인 조례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13일 개최한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는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 활동과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성평등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 인재가 과학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에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활동 및 경력개발 지원 ▲교육·네트워크 활성화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근거가 포함됐다.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는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영역이지만 여성 인력의 참여와 성장 환경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여성과학기술인이 경력 단절 없이 연구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수루 의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다양성이 확보될 때 혁신도 더욱 확대될 수 있다”며 “서울시가 여성과학기술인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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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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