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서 2015년도 제5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충북대서 2015년도 제5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개최

입력 2015-12-04 10:03
수정 2015-12-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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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3~4일 충북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2015년도 제5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관대학인 윤여표 충북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황우여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지병문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전남대학교 총장) 등 41개교 총장 및 교육부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수달이 돌아온 서울 하천, 이제는 정책으로 지켜야”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은 지난 25일 ‘2026 수달 토크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의 생태정책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수달토크쇼는 서울수달보호네트워크와 이 의원이 공동 주관한 자리로, 서울 하천에서 수달과 함께 살아온 시민들의 경험과 전문가의 생태적 시각, 정책 제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쇼에서는 ▲시민 수달 모니터링 5년 성과 ▲수달 생태에 대한 전문가 의견 ▲수달 보호를 위한 정책 제안 ▲관객 참여형 토론 등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 앞서 이 의원은 서울환경연합이 수여하는 ‘2025 서울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환경디딤돌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이 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시민들과 활동가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그 의미를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서울의 생태환경 정책에 더욱 책임 있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수달은 도시 생태계의 건강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다. 수달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은 곧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환경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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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는 지난 제4차 정기총회 회의 결과 보고 시간과 대학특성화사업(CK) 추진관련 건의, 대학의 전자저널·WebDB 가격인상에 대한 대처방안, 국책사업 간접비 현실화, 전임교수 책임강의 시수 총량제 도입, 국가장학금Ⅱ 유형 지원 개선,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 관련 건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육성사업 지원자격 재검토, 차기회장 선출 등 대학 발전과 교육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안건협의 전에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각 대학 총장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는 자리에서 각 대학교 총장들은 장관에게 각종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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