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승희처장, 안양옥회장, 정요근교수

[동정] 김승희처장, 안양옥회장, 정요근교수

입력 2015-11-27 09:17
수정 2015-11-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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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7일 서울 양천구 진명여고 매점과 인근 분식점 등을 찾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사진․새교육개혁포럼 상임대표)은 한국교육정책연구소,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27일) 오후 1시30분, 한국교총회관 2층 단재홀(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에서 ‘새 교육과정 현장 착안 방안, 이제부터 시작이다’를 주제로 현장교원 중심 국가교육과정 5차 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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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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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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