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승희처장, 안양옥회장, 정요근교수

[동정] 김승희처장, 안양옥회장, 정요근교수

입력 2015-11-27 09:17
수정 2015-11-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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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7일 서울 양천구 진명여고 매점과 인근 분식점 등을 찾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사진․새교육개혁포럼 상임대표)은 한국교육정책연구소,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27일) 오후 1시30분, 한국교총회관 2층 단재홀(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에서 ‘새 교육과정 현장 착안 방안, 이제부터 시작이다’를 주제로 현장교원 중심 국가교육과정 5차 포럼을 개최한다.

●정요근 덕성여대 사학과 교수가 제4회 역사학회논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정 교수의 수상 논문은 ‘GIS 기법의 활용을 통한 조선 후기 월경지(越境地)의 복원’으로, GIS 기법을 이용한 방법론과 접근법이 신선한 충격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월경지는 조선시대에 존재한 군현의 특수 구역이다. 시상식은 내달 5일 서울여자대학교 대학로캠퍼스에서 열린다. 시상식에서는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의 특별 강연도 진행된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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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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