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시장, 신희석이사장, 김현웅장관

[동정] 박원순시장, 신희석이사장, 김현웅장관

입력 2015-11-20 09:15
수정 2015-11-20 10: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 오전 서울 정동 세실극장에서 경북 상주터널 차량화재 사고 현장을 무사히 탈출한 신대림초등학교 6학년생 68명과 아이들을 안전히 대피시킨 서울소방재난본부 박상진·안상훈 소방장을 격려한다. 오후에는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혁신교육 박람회’ 개막식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참석해 ‘혁신교육도시 서울 만들기’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신희석 아태정책연구원 이사장은 한국경제에 관한 정부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연세대 동문회관 국제회의장 2층에서 “2016 세계경제환경과 한국 경제의 과제”를 주제로 외교통상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한국국제경제학회 회장을 역임한 유장희 전 이화여대 부총장,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 오재희 전 주일대사, 미끼 아쯔유끼 서울일본인회 회장 등 국내외 전문가 약 40여명이 참석해 토론할 예정이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오는 21일 제주 국제여객터미널을 방문해 크루즈 승객 출입국심사 상황을 점검한다. 이 터미널 개장 전에는 출입국 심사관이 크루즈에 함께 타고 승객의 여권으로 입국심사를 했다. 지난달 터미널 개장 이후에는 승객 대면심사를 하고 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