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청] “시민이 제안한 일자리 아이디어 전시합니다”

[서울시민청] “시민이 제안한 일자리 아이디어 전시합니다”

입력 2015-11-19 11:19
수정 2015-11-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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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시민이 제안한 일자리 아이디어 70여점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30∼31일 열린 ‘서울 일자리 아이디어톤-서울시장과 신나는 잡담(JOB談)’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무박 2일간 벌인행사 현장 분위기를 사진과 영상 등으로 보여준다.

또 중소기업의 복지 플랫폼을 활성화해 청년들의 일자리 선택 폭을 확대하자는 ‘Job누리’팀 등 서울시장상을 받은 3개 팀의 아이디어 등에 대해 서울시 소관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깊은 대화를 나눈다. 서울시는 앞으로 이 같은 시민 아이디어 제안 대회를 정례화하고 주제를 창업과 교통, 복지 등으로 다양화할 계획이다.

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2동 46번지 신속통합기획 주민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4일 광진구 구의동 새밭교회에서 열린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의2동 46번지 일대 주민들이 마련한 자리로, 박성연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지역 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구의2동 46번지 일대는 면적 10만 5957.2㎡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주민 70% 이상이 사업 추진에 동의한 지역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추가로 동의 의사를 밝히는 주민들이 이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속통합기획 2.0 적용에 따른 절차와 정비구역 지정 일정, 정비계획 수립 방향, 기반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사항이 공유됐다. 박 의원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구의2동 사업이 광진구 재정비 추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간담회 후 박 의원은 서울시 및 광진구 관계자들과 함께 후보지 일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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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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