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표창원소장, 류주한교수, 김영일센터장, 최세균원장, 가수 윤종신

[동정] 표창원소장, 류주한교수, 김영일센터장, 최세균원장, 가수 윤종신

입력 2015-11-16 09:40
수정 2015-11-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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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전 경찰대학교 교수)이 오는 20일 오후 4시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총장 이은우)가 개최하는 전문가 초청 강연 ‘UST 아카데미 마스터 클래스‘의 연사로 나서, ‘프로파일러가 말하는 심리와 협상 그리고 정의’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표 소장은 ‘비즈니스 프로파일링 – 설득 면담기법 4단계’라는 세부 주제로, 정보의 확보와 분석, 라포 형성 기법, 적극적 듣기의 10원칙 등의 발표를 통해 설득의 심리적, 과학적 접근법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일 신임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16일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김영일 부산센터장은 MBC 본사 보도국 기자, KNN 보도국장, 방송본부장, 경남본부장, 상무이사, iKNN 대표이사를 지냈고 부산외국어대학교 영상미디어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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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주한 한양대 국제학부 교수가 세계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에 등재됐다고 16일 밝혔다. 국제·전략경영 전문가인 류 교수는 전략적 제휴, 인수합병 등 기업수준의 해외진출 전략 등을 연구하면서 한양대에 부임한 2009년 이후 다수의 SCI급 논문을 냈다. 해외 학술대회에서도 발표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인명사전과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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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대전 인터시티호텔 파인홀에서 ‘우리 농어촌에 놓인 도전과 기회, 미래 선택은?’이라는 주제로 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와 공동으로 제14차 농어촌지역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농어업·농어촌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우리 농촌에 필요한 선택과 농촌개발 과제들이 무엇인지 일선 지자체 및 전문가들과 함께 농촌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향후 발전 과제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농어촌지역정책포럼은 농어촌정책의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과 어젠다 발굴을 위해 대학교수, 연구자, 현장전문가 및 활동가, 중앙 및 지방 공무원, 농어촌 주민, 관련 학회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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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서울대에서 강연한다. 서울대는 16일 오후 6시 교내 문화관 대강당에서 ’제8회 소통과 공감' 행사를 연다고 밝히고, 1부에서는 캠퍼스의 명소와 대학생활 정보를 안내한다. 2부에서는 가수 겸 작곡자 윤종신의 강연이, 3부에서는 가수 장재인과 에디킴의 공연이 이어진다. 서울대는 각 분야 명사와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 이해와 성찰의 계기를 가질 수 있도록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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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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