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대로에선]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

[태평대로에선]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

입력 2015-11-02 16:40
수정 2015-11-0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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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태평대로변에서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한국사교과서국정화반대네트워크 회원들이 길거리 시위를 하고 있다.
서울 태평대로변에서 “친일유신독재회귀 역사쿠데타를 멈춰라”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한국사교과서국정화반대네트워크 회원들이 길거리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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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인교대 조성현군과 김민지양이 “역사를 거스른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국정교과서 반대운둥을 벌이고 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인교대 조성현군과 김민지양이 “역사를 거스른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국정교과서 반대운둥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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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최병학씨가 광화문광장에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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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한강해치카 인기 운행… 압구정선착장 접근성 높이며 시민 호응 이어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에서 운행 중인 ‘한강해치카’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한강버스 압구정선착장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강해치카’는 압구정선착장과 서울웨이브, 무지개분수 일대를 순환하는 친환경 관람형 이동 수단으로, 현재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신사나들목과 압구정선착장 간의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이면서, 한강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이용 만족도를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해치카 운행은 평소 한강공원 접근성 개선과 시민 이동 편의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이 의원의 의견이 반영돼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운행이 시작된 지 한달이 지난 현재, 시민들의 이용률과 만족도가 꾸준히 증가하며 한강 대표 이동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을 이용하려는 시민들과 잠원한강공원 내 서울형 키즈카페를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한강을 찾은 부모들은 물론, 압구정과 반포를 오가는 시민들까지 폭넓게 이용하며 한강공원 내 새로운 명소이자 편의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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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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