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광장] 서울25개구 “25색 전통문화엑스포” 한마당

[서울시청광장] 서울25개구 “25색 전통문화엑스포” 한마당

입력 2015-10-22 11:40
수정 2015-10-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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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문화원연합회 22일 시청광장서 문화엑스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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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엑스포한마당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이 서울시청광장에서 민속전통놀이인 연을 날리고 있다.
문화엑스포한마당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이 서울시청광장에서 민속전통놀이인 연을 날리고 있다.

”서울 25개구 25색 문화어울림한마당”이 서울시청광장에서 22일 개최된다.

서울시문화원연합회와 서울25개 문화원에서는 “서울! 25색문화의 어울림-2015서울문화원엑스포”를 연다. 25개 문화원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전통문화와 향토문화에 기반한 다채로운 공연, 전시체험을 마련했다. 이 행사는 시민의, 시민에의한, 시민을위한 축제한마당이다. 이날 낮 12시10분 신나는 난타, 한국무용 등을 시작으로 식전행사가 있고 오후 1시50분 엑스포 개회선포식이 열린다.

오후 2시부터 문화엑스포 본공연이 열리는데 동대문의 왕언니클럽, 서초 서리풀난타, 양천 K팝댄스, 강남 판소리단가, 서초의 한국무용 등 다양한 공연행사가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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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구에서 온 시민들이 시청광장에서 민속전통놀이인 널뛰기를 하고 있다.
25개구에서 온 시민들이 시청광장에서 민속전통놀이인 널뛰기를 하고 있다.

이 밖에 널뛰기, 투호놀이, 비석놀이, 구슬치기 등 민속전통놀이 체험과 전시행사로 송파 천연비누만들기, 영등포 막걸리만들기, 강동 붓글씨가훈써주기, 성북 풍선아트 전통부채만들기 등 25가지 체험마당이 펼쳐진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제3회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 참석… 전통시장 활성화 응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중랑구 면목동 오거리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면목시장 우리동네 요리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그동안 면목시장을 비롯한 지역 상권의 자생력 제고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방면의 정책적 지원과 예산 확충에 매진하며 실효성 있는 의정 행보를 펼쳐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주민과 상인들이 화합을 다지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우리동네 요리대회의 개최를 축하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관계자들과 정성을 다해 경연에 임한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이웃의 정을 나누고 지역의 삶이 이어지는 소중한 생활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면목시장이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 확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번 요리대회가 시장을 찾는 발걸음을 늘리고 주민과 상인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작은 축제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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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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