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남경필” 11일 서울광장서 정책토크콘서트

[동정] “박원순-남경필” 11일 서울광장서 정책토크콘서트

입력 2015-09-11 09:28
수정 2015-09-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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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2일차인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다양한 정책이슈와 도시문제를 놓고 토크콘서트를 연다. 토론은 1부 ‘내가 본 박 시장, 내가 본 남 지사’, 2부 ‘도시가 살기 좋아지는 이야기’, 3부 ‘향후계획 등 마무리말’ 순으로 이뤄진다. 사회는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이 보며,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과 교통방송 ‘퇴근길 이철희입니다’에서 생중계된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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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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