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21일 태국을 방문해 누락 마프라닛 태국 헌재소장과 아시아 지역 인권과 평화 실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아시아헌법재판소연합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를 요청했다. 태국 헌재소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헌재의 아시아인권재판소 설립 제안을 적극 환영했다고 헌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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