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이마트 와우샵 월계·은평점 공식 론칭
- 세라마이드 기반 3종, 합리적 가격대 제안
- 일상 속 피부 장벽 관리 철학 강조
- ‘before + after = now’ 철학 아래 일상 속 꾸준한 피부 장벽 관리 제안
-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은평점 첫 입점…와우샵 확대에 맞춰 판매 접점 확장 계획
(사진=비포 애프터 나우 제공)
데일리 장벽 케어 브랜드 ‘비포 애프터 나우(before after now)’는 이마트의 생활용품 전문 매장 ‘와우샵’에 입점하며 브랜드를 공식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여는 와우샵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과 은평점에서 지난 21일 프리오픈을 거쳐 22일 정식으로 첫선을 보이며, 오는 30일에는 와우샵 군산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향후 와우샵 매장 확대에 맞춰 입점 점포를 순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비포 애프터 나우는 ‘누구나 매일 누리는 프리미엄 장벽 케어’를 지향한다. 좋은 스킨케어는 특별한 날에만 누리는 경험이 아니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일상의 관리여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간결한 사용 경험을 통해 피부 장벽 케어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브랜드의 목표다.
브랜드명에는 ‘before + after = now’라는 철학을 담았다. 피부가 겪어온 어제의 자극과 앞으로 기대하는 건강한 피부 사이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의 관리라는 의미다. 즉각적이고 극적인 변화를 약속하기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관리가 피부의 내일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어제와 내일을 바꾸는 건, 지금의 관리’라는 슬로건 역시 이러한 철학을 압축한 문장이다.
이번 론칭 제품은 ‘밸런스 토너(150ml)’, ‘베리어 부스터 세럼(30ml)’, ‘리치 베리어 크림(50ml)’ 등 총 3종이다. 세 제품 모두 세라마이드 성분을 중심으로 설계했으며, 토너로 수분 밸런스를 정돈하고 세럼과 크림으로 이어지는 간결한 데일리 루틴을 제안한다. 전 제품을 균일한 합리적 가격대로 책정해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상태와 일상에 맞춰 부담 없이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안에는 ‘베리어 리셋 미스트(100ml)’와 밤사이 피부 장벽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베리어 리차지 나이트 마스크(50ml)’ 2종을 추가로 출시해 데일리 장벽 케어 라인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이마트 와우샵 입점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소비자 접근성을 실현하는 첫 단계다. 일상적인 장보기 동선에서 제품을 직접 접하고 필요한 때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피부 장벽 관리를 보다 친숙한 생활 습관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비포 애프터 나우 브랜드 관계자는 “피부에 필요한 핵심에 집중하면서도 누구나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가격대와 사용성을 고민했다”며 “비포 애프터 나우가 특별한 관리가 아닌 일상 속 프리미엄 장벽 케어의 새로운 선택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와우샵 월계점과 은평점을 시작으로 군산점까지, 향후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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