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3차 더불어민주당 정기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에서 한 남성이 철제 구조물 끝에 매달린 채 난동을 피우고 있다. 이 남성은 소방대원의 설득에 조명탑에서 내려왔으나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소동으로 전당대회가 20여분간 지연됐다.2026.8.17 대전 이지훈 기자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3차 더불어민주당 정기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에서 한 남성이 철제 구조물 끝에 매달린 채 난동을 피우고 있다.
이 남성은 소방대원의 설득에 조명탑에서 내려왔으나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 소동으로 전당대회가 20여분간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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