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한미클럽, 돈 오버도퍼상 수상자 선정
- 손현덕·김은중, 외교안보 보도 공로
- 시상식 9월 중 개최 예정
손현덕(왼쪽) 매일경제 주필·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사단법인 한미클럽(회장 이강덕)은 올해 돈 오버도퍼상 수상자로 손현덕 매일경제 주필과 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은 한반도 문제를 깊이 있게 보도한 미국 언론인 돈 오버도퍼(Don Oberdorfer)를 기리고, 외교 안보 분야에서 좋은 기사를 발굴 보도한 한국 언론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9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미클럽은 손현덕 매일경제 주필에 대해 미국의 외교정책과 정치·사회 변화가 대한민국의 안보·경제·외교에 미치는 영향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복잡한 국제정세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함으로써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한미동맹의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김은중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에 대해서는 “한반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비롯해 한미관계와 관련된 주요 사안들을 지속적으로 취재해 보도함으로써 미국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한미 간 상호 이해증진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올해 돈 오버도퍼상 수상자는 몇 명인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