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씨가 국내에 들여와 판매할 뉴턴 골프 샤프트. (주)브이씨 제공.
골프 IT 브랜드 ‘보이스캐디’를 운영하는 ㈜브이씨(대표 김준오)가 미국 고성능 골프 장비 브랜드 뉴턴 골프의 고성능 샤프트를 국내에 들여온다.
㈜브이씨는 뉴턴 골프와 한국 내 독점 유통 계약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뉴턴 골프의 고성능 샤프트는 에너지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조 설계와 샤프트 전 구간의 일관된 휘어짐과 반응을 통해 비거리와 방향 안정성 향상을 추구한다.
비거리 증가와 일관된 샷 구현에 강점을 보이며, 이미 미국 투어 선수들 사이에서 빠르게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고 PGA 챔피언스 투어에서는 샤프트 사용률 2위이다.
㈜브이씨는 보이스캐디의 데이터 기반 분석 시스템에 뉴턴 골프의 퍼포먼스 샤프트가 더해지는 등 단순한 제품 유통을 넘어 검증된 하드웨어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전략적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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