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운전자가 버스전용차로에 서 있던 사고 차량 늦게 발견
경기소방재난본부 앰블란스.
10일 경찰에 따르면 앞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를 K7 승용차가 추돌했다.
사고수습을 하던 중 뒤따르던 고속버스가 도로 위에 서 있던 이들 3명을 들이받으며 발생했다.
그랜저와 K7 탑승자들이 차에서 내려서 사고 지점 왼편 중앙분리대 쪽에 마련된 공간에 서 있던 중 뒤따르던 고속버스 운전자가 버스전용차로에 서 있던 K7을 늦게 발견하고 피하려다가 서 있던 승용차 운전자 등 3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승용차 탑승자였던 60대 남성과 20대 남성 등 2명이 숨지고, 60대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고속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