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多이슈] 2년 5개월만에 대중교통 ‘노마스크’

[포토多이슈] 2년 5개월만에 대중교통 ‘노마스크’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입력 2023-03-15 17:25
수정 2023-03-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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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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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재한다고 밝혔다. 2023.3.15 홍윤기 기자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재한다고 밝혔다. 2023.3.15 홍윤기 기자
지하철과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오는 20일 해제된다. 마트 내 약국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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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시내 한 버스정류장에서 마스크를 쓴 출근길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전철 등 대중교통에서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자율로 전환된다. 2023.3.15 연합뉴스
15일 오전 서울시내 한 버스정류장에서 마스크를 쓴 출근길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전철 등 대중교통에서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자율로 전환된다. 2023.3.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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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열차에서 내려 목적지로 이동하고 있다. 2023.3.15 뉴스1
15일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열차에서 내려 목적지로 이동하고 있다. 2023.3.15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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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마트, 역사 등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된다. 사진은 15일 인천 한 대형마트 내 개방형 약국의 모습. 2023.3.15 연합뉴스
오는 20일부터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마트, 역사 등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의무가 해제된다. 사진은 15일 인천 한 대형마트 내 개방형 약국의 모습. 2023.3.15 연합뉴스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는 중앙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생긴 2020년 10월 이후 2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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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재한다고 밝혔다. 2023.3.15 홍윤기 기자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크를 쓰고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재한다고 밝혔다. 2023.3.15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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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1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회의를 주재하며 오는 20일부터 버스·전철 등 대중교통과 마트·역사 등 대형시설 안의 개방형 약국에 대해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를 추가로 해제하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3.3.15 뉴스1
한창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15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회의를 주재하며 오는 20일부터 버스·전철 등 대중교통과 마트·역사 등 대형시설 안의 개방형 약국에 대해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를 추가로 해제하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3.3.15 뉴스1
다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혼잡시간대의 대중교통 이용자, 고위험군, 유증상자분들께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한다”라고 밝혔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제340회 정례회’ 개회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가 오늘(2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 52일간의 일정으로 제340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에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질문이 진행되며, 2027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을 비롯해 총 186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이번에 접수된 안건은 의원발의 135건, 위원회 제안 1건, 서울시장 제출 42건, 서울시교육감 제출 8건이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150건, 예산안 2건, 동의안 24건, 건의안 2건, 결의안 1건, 의견청취안 7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와 본예산 심사가 진행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난 7월, ‘다시 의회다움’을 약속하며 출발한 서울시의회가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시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주 목요일에 있었던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임 의장은 안전은 선언이 아니라 일상으로 지켜내야 하는 가치라고 강조하며, 이번 본예산 심사에서도 안전을 그 어떤 가치보다 무겁게 여기고 더욱 책임감 있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thumbnail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제340회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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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 방역 조치의 하나로 2년 5개월 동안 유지해 왔던 마스크 의무 착용을 오는 20일부터 병원 등 의료와 요양시설을 제외하고 모두 해제하기로 발표한 15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마스크 전문 상점에 ‘3+1’ 할인 판매 문구가 붙어 있다. 2023.3.15 연합뉴스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조치의 하나로 2년 5개월 동안 유지해 왔던 마스크 의무 착용을 오는 20일부터 병원 등 의료와 요양시설을 제외하고 모두 해제하기로 발표한 15일 오후 서울 명동의 한 마스크 전문 상점에 ‘3+1’ 할인 판매 문구가 붙어 있다. 2023.3.15 연합뉴스
이에 따라 20일 이후에는 병원과 약국, 그리고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입소형 장애인복지시설 등 감염취약시설만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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