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오 식물식품공학과 교수 연구팀에 속한 이들은 ‘인공지능 발효기기 연구 및 발효식품 개발’를 주제로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식품산업을 융합한 형태의 산출물을 도출해 식품산업의 미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명대 식물식품공학과는 식물의 개발, 생산, 이용 및 가공 등의 식물식품 산업 분야를 다루는 학과로, 사회맞춤 교과를 통해 산업체 실무지식을 교육과정에 반영하며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김 교수는 “이번 수상 작품은 사회맞춤 교과수업의 참여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1992년 설립 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는 국민 식생활의 질적, 양적 향상을 위해 식품원료 저장, 유통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약 2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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