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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표정 소름”…왕복 6차선 도로 역주행한 킥보드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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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2-08-02 17:48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한문철 “사망해도 킥보드 운전자에 책임 100%”

한문철TV 캡처

▲ 한문철TV 캡처

왕복 6차선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역주행하는 전동 킥보드와 마주쳐 충돌할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2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도로 위 역주행 킥보드 영상. 정말 볼수록 역대급 레전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자 A씨는 “커브 도로에서 갑자기 전동 킥보드를 탄 여성이 역주행하며 나타났다”면서 “너무 놀란 우리 가족과는 달리 유유히 떠났다. 얼굴을 봤는데 너무 여유로운 표정이라 더 황당하고 화가 난다”고 말했다.

그는 “좌로 굽은 도로라 가드레일 때문에 거의 보이지 않았고 저희 차가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 변경한 직후라 큰일 날 뻔했다. 만약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충돌했다면 어떤 상황이 되었을지 정말 상상이 안 간다”면서 “이런 사람들은 처벌 방법이 없는 거냐”고 물었다.

사연을 본 한문철 변호사는 “차량 운전자가 킥보드 운전자를 발견할 때 거리가 60m 정도로 서로 마주 보고 주행하고 있어 1초 만에 충돌하는 거리”라면서 “죽으려면 무슨 짓을 못 하겠냐”고 말했다.

이어 “혹시 정면충돌로 킥보드 운전자가 사망해도 킥보드 운전자에게 100%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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