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총선·지방선거 출마연령 만 18세 하향···본회의 통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12-31 11:46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나이가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춰진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정개특위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선거에서는 ‘고3 후보’도 가능해졌다. 사진은 지난 8월 국회에서 열린 ‘피선거권 연령 하향 법안 발의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든 참석자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나이가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춰진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28일 국회 정개특위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선거에서는 ‘고3 후보’도 가능해졌다. 사진은 지난 8월 국회에서 열린 ‘피선거권 연령 하향 법안 발의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든 참석자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도록 피선거권 연령을 하향하는 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총선·지방선거 피선거권 연령 기준을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투표수 226표 중 찬성 204표, 반대 12표, 기권 10표로 가결됐다.

개정안은 내년 3월 9일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고3 학생도 선거일 기준 생일이 지났을 경우 총선과 지방선거 출마가 가능해진다.

개정안은 지난 28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와 전체회의, 30일 법사위를 잇달아 통과했다.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여야가 청년층 표심을 의식해 ‘속전속결’ 처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네이버채널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인 : 곽태헌 · 편집인 : 김균미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