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글로벌무역실무자 양성과정 직업훈련 실시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글로벌무역실무자 양성과정 직업훈련 실시

입력 2021-05-03 08:00
수정 2021-05-03 08: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육 이수 후 1:1 취업알선, 인턴십 참여 혜택 제공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유근수)는 청년여성 대상 맞춤형 사회진출 지원을 통한 특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서울특별시 여성 미래 일자리 발굴 및 확산 지원사업’으로 글로벌 무역실무자 양성과정을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무역물류실무, 수출입계약․운송․통관, 무역실무사례, 해외온오프마케팅, 무역영어 등 실무위주의 전문적인 무역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직무전문 멘토링, 이력서 코칭 등 실제 취업대비교육까지 총 200시간으로 진행된다.(6월 8일~8월 16일 월~금(주5회) 14:00~18:00) 교육수료 후 전문 취업지원 상담사가 1:1취업알선 및 인턴십 연계 등 적극적 취업지원 한다.

글로벌 무역실무자 양성과정은 무역직무로 취·창업을 희망하는 만 34세 이하의 서울시 거주자로 초대졸이상의 미취업여성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5월 27일까지이다. 직종설명회는 5월 27일 (목) 14시 30분에 진행되며 이후 참가자 면접을 진행한다. 필요서류는 참여신청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사양식)이며, 합격시 교육생 서약서, 주민등록등본, 4대보험 가입내역확인서, 졸업증명서,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증빙자료를 추가제출 해야 한다. 교육비는 자부담금 10만원으로 수료후 5만원 환급, 종강후 6개월 이내 취업시 5만원 환급된다.

직업교육과정으로인공지능융합교육강사 양성과정, 커리어컨설턴트 양성과정, 장기요양시설사회복지사 양성과정, 온라인마케터 양성과정, 마이스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thumbnail -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