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센트럴파크 더 스카이’, 북한강·가평시내 조망권 갖춰

‘가평 센트럴파크 더 스카이’, 북한강·가평시내 조망권 갖춰

입력 2020-10-29 16:44
수정 2020-10-30 08: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비규제지역 중 서울 출퇴근 시간이 전철로 30분대인 가평에 새로운 단지가 2~3억원대의 가격으로 분양을 시작했다.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일대에 들어서는 ‘가평 센트럴파크 더 스카이’(조감도)다. 지상 최고 28층 규모에 아파트 168세대, 오피스텔 37실 규모로 가평군에 공급되는 최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가평 센트럴파크 더 스카이는 조망권을 자랑한다. 북한강과 가평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일조권도 확보했다.

교육 특화 프리미엄도 주목할만하다. 가평 센트럴파크 더 스카이는 종로엠스쿨의 교육 특화 서비스를 받는다. 입주민의 경우 2년간 종로엠스쿨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온라인을 통한 학습 관리와 오프라인 교육 시설 지원 등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가평 행정타운의 중심에 있다. 가평군청, 가평군의회, 가평우체국, 주요 도서관 등이 가깝다. 인근에 하나로마트와 병원, 의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비롯해 북한강, 남이섬 등의 휴양 명소도 있다.

가평 센트럴파크 더 스카이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다. 현관 자동 중문 및 음식물 처리기 등 스마트홈 리빙시스템을 적용했고 환기시스템을 통해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20-10-30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