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개선부터 개발호재까지…다시 뛰는 청량리 상권

주거환경개선부터 개발호재까지…다시 뛰는 청량리 상권

입력 2020-04-15 09:00
수정 2020-04-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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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북권 돌풍의 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청량리역 일대가 물꼬를 튼 개발호재와 주거환경 개선으로 서울의 새로운 상업지역으로 급 부상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원 미주상가B동을 개발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이 중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은 지하 1층~ 지상4층에 위치하며, 954실에 달하는 오피스텔을 독점 배후수요로 갖추고 있는 상업시설이다. 여기에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등이 위치하고 있어 기존 재래상권과의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과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은 힐스테이트의 3가지 브랜드 컨셉을 적용해 세련된 생활, 다양한 생활,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 내 들어서는 공공업무시설에는 청량리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은 물론 공동육아방, 북카페, 체력단련장 등 문화, 복지 관련 시설이 함께 들어서 예정인 만큼 힐스테이트 브랜드 컨셉인 다양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속속 이어지고 있는 도시정비 사업들도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의 미래가치를 더욱 밝게 한다. 전농동 동부청과시장 도시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청량리 4구역 재개발 등 다소 낙후되어 있는 청량리역 일대의 시장 및 주거환경이 개선될 예정으로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하는 청량리동 일대의 많은 인구유입이 예상된다.

여기에 청량리동과 회기동 등 홍릉 일대를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거점으로 구축하고, 주변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을 연계해 바이오 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으로, 지난해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됐다. 이어 오는 2021년 사업 2단계 ‘BT·IT 융합센터’, ‘글로벌협력동’, 2024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가 조성될 예정인 만큼 상업시설의 필수요소인 배후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현대건설만의 차별화된 상업시설 설계도 기대되는 요소이다.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은 대로변 스트리트형 설계를 통해 뛰어난 가시성을 자랑하며, 선큰 및 중앙 광장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시간을 증가시키고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상업시설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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