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독도위로 떠오르는 평화의 태양

[서울포토] 독도위로 떠오르는 평화의 태양

박지환 기자
입력 2020-01-01 07:21
수정 2020-01-01 07: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지난 27일 해양경찰청 독도경비함 삼봉호 해경대원들이 어둠을 뚫고 독도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지난해 한,일 양국간의 갈등속에서 꿋꿋이 제 역할을 해낸 독도가 새해에는 양국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2019.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지난 27일 해양경찰청 독도경비함 삼봉호 해경대원들이 어둠을 뚫고 독도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지난해 한,일 양국간의 갈등속에서 꿋꿋이 제 역할을 해낸 독도가 새해에는 양국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2019.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이미지 확대
지난 27일 해양경찰청 독도경비함 삼봉호 해경대원들이 어둠을 뚫고 독도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지난해 한,일 양국간의 갈등속에서 꿋꿋이 제 역할을 해낸 독도가 새해에는 양국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2019.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지난 27일 해양경찰청 독도경비함 삼봉호 해경대원들이 어둠을 뚫고 독도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지난해 한,일 양국간의 갈등속에서 꿋꿋이 제 역할을 해낸 독도가 새해에는 양국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2019.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지난 27일 해양경찰청 독도경비함 삼봉호 해경대원들이 어둠을 뚫고 독도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지난해 한,일 양국간의 갈등속에서 꿋꿋이 제 역할을 해낸 독도가 새해에는 양국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2019.1.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