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 최고위과정’ 6기 개강

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 최고위과정’ 6기 개강

한찬규 기자
입력 2019-09-22 12:50
수정 2019-09-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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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6기 개강식이 지난 19일 오후 6시 라온제나호텔 5층 에떼르넬홀에서 열렸다.

개강식에서는 남성희 대구보건대총장의 환영사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송준기 회장, 배성근 대구시부교육감, 5기 원우회장 이중호 대영알앤티 대표이사가 축사를 하는 등 1기·2기·3기·4기·5기 회원과 대학관계자를 포함한 150여명의 내·외빈이 6기 과정생으로 참석한 87명의 회원에게 축하를 건넸다.

이번 6기 회원 과정에는 김영규 신임 대구시 교육청 감사관,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 박갑상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노기원 태왕이앤씨 대표이사, 박춘영 인터불고CC 회장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개강식 이후에는 재즈공연과 최고위과정 운영팀 소개와 함께 6기 원우들의 대면식이 이어졌다.

12월 12일까지 12회로 계속되는 최고위과정 커리큘럼의 컨셉은‘노후’[KNOW-WHO]다. 교육과정 컨셉은 성공의 비결 KNOW-HOW 의 전문가인 원우들에게 진정한 행복인‘노후’웰니스 실현을 위해 건강, 문화, 예술, 교양, 인문학, 공연 전시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돕겠다는 취지다.

대학측은 전문과정인 만큼 수준 높은 강의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시대를 앞서는 전문가인 원우들의 네트워크 공유와 함께 인생을 한층 깊이 있고 풍요롭게 발전시킬 뜻을 밝혔다.

또 과정 중 이승엽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 겸 KBO 홍보대사,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 건축가이자 여행작가인 오영욱 오기사디자인 대표, 오동호 좋은정책연구원장 등 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빙했다.

남성희 총장은 환영사에서 “세심한 준비와 체계적 교육과정을 통해 회원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따뜻한 리더십까지 갖춘 최고의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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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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