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사진은 지난 17일 조선중앙TV가 공개한 발사 현장 사진으로, 그 전날 ‘북한판 에이태킴스’로 불리는 단거리 탄도미사일이 무한궤도형 이동식발사대(TEL)에서 화염을 뿜으며 솟구치고 있는 모습. 오른쪽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 2019.8.17 연합뉴스·AFP 연합뉴스
청와대는 지난 22일 지소미아 종료를 발표했지만 지소미아는 11월 하순까지 유효하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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