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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비서실장 만난 롬니

트럼프·비서실장 만난 롬니

입력 2016-11-30 23:32
업데이트 2016-11-3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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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비서실장 만난 롬니
트럼프·비서실장 만난 롬니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29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밋 롬니(오른쪽)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만찬 테이블에 앉아있다. 왼쪽은 라인스 프리버스 백악관 비서실장 내정자. 트럼프는 롬니를 국무장관으로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트럼프 측근 일부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국무장관 인선이 지연되고 있다.
뉴욕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29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밋 롬니(오른쪽)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와 만찬 테이블에 앉아있다. 왼쪽은 라인스 프리버스 백악관 비서실장 내정자. 트럼프는 롬니를 국무장관으로 유력하게 검토했으나 트럼프 측근 일부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국무장관 인선이 지연되고 있다.

뉴욕 AP 연합뉴스

2016-12-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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