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서울 서대문을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당선인(왼쪽)이 1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마당에서 아내 정현경 씨와 함께 ’픽미 댄스’ 선보이고 있다. 김 당선인 부부는 이번 총선에서 서대문을 투표율이 60%를 넘길 경우 홍제천 입수와 댄스를 약속했고 이 지역구 투표율은 61%를 기록한 바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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