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유기정 삼화인쇄 회장 별세

[부고] 유기정 삼화인쇄 회장 별세

입력 2010-01-05 00:00
수정 2010-01-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유기정 삼화인쇄 회장이 4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88세. 1954년 삼화인쇄·출판사를 설립해 50여년간 운영해온 고인은 8·9·1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또 12·13·14대 중소기업중앙회장, 세계중소기업연맹(WASME) 총재 등을 역임했다. 정부로부터 금탑산업훈장, 보관문화훈장, 5·16 민족상 등을 받았다. 유족은 장남 유성근 삼화인쇄 사장과 유항근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영결식은 8일 오전 9시 중소기업장으로 치러진다. 장지는 경기 양평공원묘지. (02)3010-2000.

2010-01-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