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훈 신임 감독은 대구 영남고와 울산대를 나와 1998년까지 국가대표로 뛰었다.2000년부터 현대해상화재보험 코치로 활동했고 현역 시절 1993년 버펄로 하계유니버시아드 복식 금메달을 따냈다. 지난해부터 주니어대표팀을 이끌었다. 김 감독은 베이징올림픽과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6-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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