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서울연극제 대상에 극단 작은신화의 ‘꿈 속의 꿈’(장성희 작·신동인 연출)이 선정됐다.‘꿈 속의 꿈’은 대상과 함께 희곡상(장성희), 연기상(길해연)등 세 개 부문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극단 창파의 ‘두드리 두드리’(연출 채승훈)가 받았으며 연출상은 ‘철로’의 박정희 씨가 차지했다.
2008-05-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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