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 클래식·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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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30 00:00
수정 2011-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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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세종문화회관 서울시향 신년음악회 1월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시향(지휘 정명훈)이 도이치그라모폰에서 내놓은 두 번째 앨범에 담은 말러 교향곡 1번 ‘거인’을 1년 2개월 만에 직접 연주한다. 모차르트 피가로 서곡, 브루흐 스코틀랜드 환상곡(바이올린 정경화) 등. 2만~7만원. (02)399-1114.

●2012년 신년음악회 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로시니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험담은 상냥한 미풍과 같이’(베이스 최웅조),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메조소프라노 김정화),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아, 태양아 떠올라라’(테너 나승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등. 지휘 금난새. 7000~1만원. 1588-2341.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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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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