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기타맨’ 16일까지 서울 대학로 정보소극장. 지난해 국제입센상을 받은 노르웨이 작가 욘 포세가 쓴 남성 1인극으로 길거리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이가 읊는 인생 이야기를 다뤘다. 2만원. (02)742-6050.
●뮤지컬 ‘코로네이션 볼’ 17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노트르담 드 파리’로 관심을 모았던 프랑스 뮤지컬 작품이다.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3색 사랑이야기를 다뤘다. 4만~10만원. (02)2203-0848~9.
●연극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8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대학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한국 최초의 희극 작가 오영진이 1949년 발표한 풍자극으로 광복 이후 살 길 찾아 줄대기 바빴던 기회주의자들을 통쾌하게 꼬집었다. 1만 5000~2만 5000원. (02)763-1268.
●뮤지컬 ‘코로네이션 볼’ 17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노트르담 드 파리’로 관심을 모았던 프랑스 뮤지컬 작품이다.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3색 사랑이야기를 다뤘다. 4만~10만원. (02)2203-0848~9.
●연극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8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대학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한국 최초의 희극 작가 오영진이 1949년 발표한 풍자극으로 광복 이후 살 길 찾아 줄대기 바빴던 기회주의자들을 통쾌하게 꼬집었다. 1만 5000~2만 5000원. (02)763-1268.
2011-0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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