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다음달 4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 및 음악회를 개최한다. 가수 윤도현과 성시경, 시각장애를 극복한 재즈 하모니카 마스터 전제덕 등이 참가한다. 공연 수익금은 모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02)537-6171.
2008-03-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