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산병원은 오는 13일 ‘근골격계 질환 클리닉’을 개설하고 진료를 시작한다. 병원측은 클리닉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치료▲근골격계 질환의 업무관련성 평가▲사업장 내 근골격계 질환 유해요인 조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08-03-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한번 사귀면 못 잊어, 결혼할래요” 日여성 늘었다…이유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00265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