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WE 디지털시네마 비즈니스 모델 입력 2008-03-08 00:00 수정 2008-03-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magazine/we/2008/03/08/2008030801601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가상프린트비용(Virtual Print Fee:VPF)은 디지털 영화 전송·사용비. 디시네마코리아는 디지털영사기 설치비의 30%가량을 극장이 부담하게 하고 (투자·제작)배급사로부터는 향후 10년간 필름값의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가상프린트비용을 받아 투자비를 회수한다는 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2008-03-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