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은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주관하고 희영사회문화복지재단이 후원하는 ‘건양의학기자상’을 제정했다. 이 상은 과학기자협회 소속 의학담당기자 중 국내 의학과 의료제도, 병원발전에 기여한 1명에게 수여된다. 오는 4,5월 중에 첫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2008-0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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