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지루가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성지루는 최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김덕희 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들을 위한 ‘환한 미소 찾아주기’ 캠페인 협약식을 맺었다. 환한 미소 찾아주기 캠페인은 25일부터 새달 24일까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소아 성형을 희망하는 환아들의 신청을 받으며, 스타아트 코스메틱과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이 주최한다.
2007-08-1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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