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이 초고속 소화기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이 센터는 최신형 자동침투기를 통해 조직검사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조기 위암환자도 당일 수술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갖추고 있다. 또 굵기가 일반내시경의 절반 정도인 첨단 내시경을 도입, 수검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한 것은 물론 컬러내시경과 함께 만성 염증성 장질환, 소장 종양, 흡수장애, 만성복통과 설사 등의 진단과 치료에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소장내시경도 도입, 활용한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문의(02)958-8150.
2007-06-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