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코로나19 일상회복 방안 모색 나선다…29일 범시민 위원회 출범

부산, 코로나19 일상회복 방안 모색 나선다…29일 범시민 위원회 출범

김정한 기자
입력 2021-10-28 11:08
수정 2021-10-28 11: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시가 코로나 19 일상회복(위드코로나) 방안 모색에 나선다.

부산시는 29일 코로나19 범시민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위원회는 박형준 시장,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김석준 부산시 교육감과 방역·의료,문화·관광,경제·민생,자치 안전 등 4개 분야 각계 대표 등 35명으로 구성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에 대해 논의를 갖는다.

지난 20일 구성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에서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발굴한 일상회복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또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지난해에는 취소했던 부산불꽃축제를 12월로 늦춰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것으로 전해졌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또 재택치료 체계를 점검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 환자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지금까지 부산에서 발생한 일일 최다 확진자 184명을 기준으로 병상을 확보하기로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