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전남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김정희 전남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입력 2021-09-14 17:03
수정 2021-09-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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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이 14일 순천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사랑샘’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이 찾아간 ‘사랑샘’은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희망을 갖고 실천하고 있는 행복공동체 시설이다. 이날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설 입구에서 진행됐다. 시설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더욱 꼼꼼히 살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도의원으로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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