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전남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김정희 전남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입력 2021-09-14 17:03
수정 2021-09-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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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이 14일 순천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사랑샘’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이 찾아간 ‘사랑샘’은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희망을 갖고 실천하고 있는 행복공동체 시설이다. 이날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설 입구에서 진행됐다. 시설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더욱 꼼꼼히 살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도의원으로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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