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전남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김정희 전남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위문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입력 2021-09-14 17:03
수정 2021-09-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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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이 14일 순천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사랑샘’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 의원이 찾아간 ‘사랑샘’은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희망을 갖고 실천하고 있는 행복공동체 시설이다. 이날 방문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설 입구에서 진행됐다. 시설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더욱 꼼꼼히 살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도의원으로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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