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동참...김태훈 부산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동참...김태훈 부산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

김정한 기자
입력 2021-02-03 15:36
수정 2021-02-03 15: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자치분권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

부산시의회 김태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고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성문 연제구청장, 도용회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9일 오랜 염원이었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되고, 자치경찰제가 도입되는 등 획기적인 지방자치의 변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 “자치분권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인만큼 실질적인 자치분권 안착과 함께 시민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주민자치시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는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대비한 조례안 마련 등을 위해 오는 9일 부산경찰청과 함께 제2차 실무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다음 챌린지 동참자로 진정무 부산경찰청장을 지목했다.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사진을 촬영한 다음,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정하면 된다.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 읽기 역량 강화, 경제·금융교육 체계화, 온라인학교 운영 제도 정비를 담은 교육 관련 조례 3건이 서울시의회에서 일괄 의결됐다. 28일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조례 3건이 모두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AI 시대 학생의 읽기 역량과 학교도서관 지원 조례안’(제정)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공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이다. 이번 조례안들은 AI 시대 읽기 역량 강화와 금융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소양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간 스마트폰과 AI 도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및 독서 습관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읽기 역량 관련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계적인 읽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았
thumbnail -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이미지 확대
부산시의회 김태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김태훈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은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의회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