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근 사천시장, 제19대 경남 시장·군수 협의회장으로 선출

송도근 사천시장, 제19대 경남 시장·군수 협의회장으로 선출

강원식 기자
입력 2018-08-30 14:43
수정 2018-08-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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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30일 민선7기 첫 협의회장으로 송도근 사천시장, 부회장으로 조근제 함안군수를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경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9일 밀양시청(시장 박일호)에서 열린 민선 7기 첫 정기회의인 제78차 정기회에서 제19대 임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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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장·군수협의회 78차 정기회
경남 시장·군수협의회 78차 정기회 29일 밀양시청에서 열린 경남시장·군수협의회 제78차 정기회에 참석한 시장·군수들이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례로 구인모 거창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이선두 의령군수, 허성곤 김해시장, 박일호 밀양시장, 송도근 사천시장, 조규일 진주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김일권 양산시장, 서춘수 함양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백두현 고성군수.
경남 시장·군수협의회는 송 시장과 조 군수를 회장 및 부회장으로 합의추대해 선출했다. 신임 회장과 부회장 임기는 2020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경남 시장·군수협회는 1996년 구성돼 경남 18개 시·군 시장·군수가 시·군을 돌아가며 분기마다 한차례 모여 정기회를 갖고 상호협력과 공동·상생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밀양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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