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탈당원 500명이 자유한국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 지지를 전격 선언했다.
서후보 캠프측은 서영진 전 부산시당 부위원장 등 바른미래당 탈당 당원 500명이 5일 오후 3시 서병수 선거사무소에서 서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지재선언을 대표한 황영기 한국현대예절교육원 원장은 “우리는 현 시국에서 여당을 견제할 세력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많은 의석뿐만 아니라, 특히 지방자치단체장 선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부산경제를 살릴 사람, 특히 국가사업으로 승인된 ‘2030 부산 세계축제박람회’ 개최를 착실히 준비해 온 서 후보를 꼭 당선시키고자 지지를 결의했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서후보 캠프측은 서영진 전 부산시당 부위원장 등 바른미래당 탈당 당원 500명이 5일 오후 3시 서병수 선거사무소에서 서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지재선언을 대표한 황영기 한국현대예절교육원 원장은 “우리는 현 시국에서 여당을 견제할 세력을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며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많은 의석뿐만 아니라, 특히 지방자치단체장 선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부산경제를 살릴 사람, 특히 국가사업으로 승인된 ‘2030 부산 세계축제박람회’ 개최를 착실히 준비해 온 서 후보를 꼭 당선시키고자 지지를 결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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